매주 새로운 트렌드를 전해드려요.
구독자 약 1만 명, 구독자의 약 1/3은 기업의 브랜드·마케팅 실무자입니다.
광고회사와 클라이언트의 관계는 하나의 프로젝트로 시작되기도 하지만, 서로의 전문성과 가능성을 꾸준히 알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맠퍼주는 HSAD 레터>는 그 접점을 매주 이어가고 있습니다.
HSAD가 요즘 뭐 하냐고요? 매주 월요일에 알려드립니다.
한 통의 뉴스레터가 HSAD에 대한 더 깊은 관심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