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타겟들과의
소통을 통해 팬덤을
구축하고 싶을때
MZ타겟들과의
소통을 통해 팬덤을
구축하고 싶을때
['25년 LG 그램 Pro 런칭 팝업]
AI SPACE : 2050년 우주정거장을 탈출하라
LG 그램 런칭 캠페인
LG전자가 노트북을 새롭게 출시했는데, 웬걸? 방탈출을 하라고 한다.
'25년형 LG 그램 Pro의 새로운 기능인 '그램AI'를 단순 제품 셀링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임팩트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 방안을 고민해 달라는 과제를 받았습니다.
소비자들은 여전히 LG그램을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인식하지만, 기능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인식은 다소 약화되고 있었습니다. 더불어, 경쟁사는 '24년부터 AI PC로서의 강점을 소구 하며 시장을 선도하는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었고요.
따라서, 이번 그램AI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서 핵심 타겟인 2039 대표 페르소나들에게 보여주고, '혁신적이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의 인식 전환이 필요했습니다.
"그 정도가 딱! 겔포스엘 먹을 정도"
겔포스엘 캠페인
“2030 영타깃을 중심으로 엔트리 유저 유입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주세요”
“속 쓰림엔 역시 겔포스!”라는 카피로 친숙한 겔포스, 지난 캠페인에는 타깃에게 친숙한 아이콘 주현영을 모델로 기용하여 “속 쓰림, 더부룩함을 한 번에”라는 키 메시지를 공감되는 일상 속 증상들로 보여줌으로써 제품의 필요 상황과 효능을 강력하게 인지시키며, <겔포스엘> 제품의 첫 TVC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였습니다.
성공적인 런칭 이후, 대한민국 대표 위장약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겔포스엘>을 중심으로 2030 엔트리 유저 유입을 극대화하는 것이 주 과제였습니다.
MZ들이 모인 곳에
70년 역사를 풀어내다
신영와코루 70주년 캠페인
신영와코루의 70주년을 기념하려면 사람들이 브랜드를 자발적으로 축하할 이유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2030에게 신영와코루는 평소 가깝게 느끼는 브랜드가 아니었습니다. 친숙하지 않은 브랜드가 70년의 역사를 처음부터 길게 설명하면 방문객에게 부담스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공간에 따른 과제도 달랐습니다. 성수에서는 팝업 방문객에게 브랜드의 이야기를 어떻게 흥미롭게 전달할지가 고민이었습니다. 강남에서는 팝업 방문 자체가 목적이 아닌 유동인구의 이목을 끌고,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하도록 만드는 것이 필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