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어플리케이션) 브랜드로서
시장 카테고리 리더가
되고 싶을 때
앱(어플리케이션) 브랜드로서
시장 카테고리 리더가
되고 싶을 때
영화 같은 게임 광고의 등장,
넷마블 신작 게임 <SOL: enchant> 캠페인
넷마블 캠페인
“MMORPG 시장의 패러다임 시프트, 리니지M을 넘어 MMORPG의 새로운 대명사로 자리 잡고 싶습니다”
과제를 살펴보기에 앞서, 게임을 자주 접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MMORPG 개념 자체가 다소 낯설 수 있습니다. MMORPG는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의 약자로, 수많은 이용자가 동일한 가상 게임 세계에 접속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상호작용하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을 의미합니다.
MMORPG는 핵심 이용자층의 높은 결제 기여도를 기반으로 게임 시장 내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리니지M은 압도적인 매출을 보여주며,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한 번쯤은 들어본 대표 타이틀로 자리 잡은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현재도 유사한 형태의 게임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으며 이를 ‘리니지 라이크’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나 다움을 발견하는
당신2 9 하던 삶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비대면 쇼핑이 활발해지면서 온라인 커머스 간의 공방이 과열되었습니다.
2020~2021년 간 패션/편집샵 플랫폼에서만 총 400억 원 가량의 TV 광고를 집행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은 평균 6.3개의 쇼핑앱을 설치하면서 다양한 쇼핑앱을 이용하는 행태를 보였습니다.
그 결과 21년 기준, 모바일 패션 플랫폼 거래액이 전년 대비 18.2% 나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온라인 커머스 호재에도 불구하고, 29CM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잘 알지만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브랜드는 아니었습니다. 서비스 출범 이후 10여년 간 대중에게 브랜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비친 적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나날이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상황 속에서 29CM만의 브랜딩을 더욱 단단히 다지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한 과제였습니다. 물론 29CM는 모든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취향/안목’ 있는 브랜드를 탐색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29CM가 떠오를 수 있는 캠페인이 필요했습니다.
“2천만의 금융 흥행작”
No.1 금융앱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캠페인
“슈퍼앱으로서 규모감과 대세감을 보여줄 수 있는 차별화된 Creative를 보여주세요”
클라이언트의 니즈는 처음부터 명확했습니다. 국내 No.1 뱅킹앱, KB스타뱅킹을 규모감&대세감 있게 보여주되, 경쟁사 및 자사의 기존 광고와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로 표현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KB스타뱅킹은 금융을 넘어 비금융 서비스까지 폭넓게 포함한 슈퍼앱으로서 광고를 통해 전달해야 할 내용도 많았기 때문에 전략적인 고민이 필요했습니다.